USDT 카드 실효 수수료 계산기
USDT 카드는 대부분 "발급비 무료 · 연회비 없음"을 앞세웁니다. 그런데 실제로 돈이 나가는 곳은 발급비가 아닙니다. 원화로 USDT를 살 때 이미 웃돈이 붙고, 카드사가 코인을 달러로 바꿀 때 한 번, 원화 가맹점에서 결제할 때 또 한 번 붙습니다. 캐시백은 그걸 일부만 돌려줍니다. 이 계산기는 그 넷을 합쳐 "결제액의 몇 %가 실제로 사라지는가"를 보여줍니다.
원화로 결제하면 실제로 얼마 나가나
지금 USDT 를 원화로 사면 달러 참고환율보다 +0.00% 비쌉니다. 이 차이가 아래 "USDT 살 때" 칸입니다.
| 카드 | USDT 살 때 | 코인 환전 | 해외 결제 | 캐시백 | 실효 비용 |
|---|
숫자는 각 카드사 공식 수수료 페이지 기준입니다. 카드 이름을 누르면 어느 문서의 몇 %인지 줄마다 출처가 붙어 있습니다. 카드사가 범위로 공시한 항목(예: 0.5~1.75%)은 범위 그대로 계산합니다. 가운데 값으로 뭉개지 않습니다.
이 계산이 보여주는 것
① 캐시백 요율보다 "월 한도"가 중요합니다
캐시백 3%가 1.5%보다 항상 나은 게 아닙니다. 대부분의 카드는 월 결제액 한도를 두고 그 위로는 요율을 확 떨어뜨립니다. 위 표에서 "그 달 총 결제액"을 올려 보면 순위가 바뀌는 카드가 있습니다. 한 달에 많이 쓰는 사람과 가끔 쓰는 사람의 정답이 다릅니다.
② 캐시백을 현금으로 안 주는 카드가 있습니다
캐시백 칸 아래에 ETHFI · USDT · 포인트 같은 표기가 붙은 카드는 현금이 아니라 그 자산으로 돌려줍니다. 토큰으로 주는 캐시백은 받는 순간의 가격으로 계산했을 뿐이고, 팔 때 값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숫자만 보고 비교하면 안 되는 부분입니다.
③ 김치프리미엄은 카드 수수료와 별개로 항상 붙습니다
국내 거래소에서 USDT 를 사면 달러 환율보다 비싼 경우가 많습니다. 이건 어느 카드를 쓰든 똑같이 붙는 비용인데, 카드 수수료만 비교하는 글에서는 빠져 있습니다. 위 표는 실시간 시세로 이 차이를 함께 계산합니다.
계산에 넣지 않은 것
- ATM 인출 — 카드로 현금을 뽑을 때만 드는 비용이라 결제 비용과 성격이 다릅니다. 카드별 ATM 수수료는 상세 페이지에 있습니다.
- 실물카드 발급비·배송비 — 한 번만 드는 비용이라 결제액 비율로 넣으면 왜곡됩니다.
- 체인 전송 수수료(가스비) — 네트워크와 시점에 따라 달라 고정값으로 넣을 수 없습니다. 트론·솔라나는 보통 1달러 미만입니다.
- 연회비 — 위 표는 무료 등급 기준입니다. 유료 등급은 카드 상세 페이지의 등급표를 보세요.
이 페이지는 제휴 링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. 혜택과 수수료는 국가, KYC, 발급사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